10일 통일비전연구회 통신원에 따르면 김정일 사망이후 평양시에서 숙박검열이 강화됐음. 김정일 사망 이후 평양에서는 매일 숙박검열을 진행하고 있는데 보위원과 보안원, 인민반장 뿐만 아니라 군견까지 동원해 물샐틈 없이 수색을 한다고 함. 평양에 있던 지방사람들을 모두 내려보내고 행사인원 외에는 평양출입을 금지시키고 있음.
▢ 평양시민과 북한주민을 대상으로 매일 김정은의 위대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음. 김정일 사망 후 북한의 각급 기관, 기업소, 대학교, 중고등학교, 인민반들에서는 매일 2시간씩 위에서 내려보내는 강연자료를 가지고 김정은의 위대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함. 사상사업의 주요내용은 김정은의 천재성과 위대성을 부각하면서 김정은만 믿고 따르면 앞으로 잘 살게 된다는 믿음을 가질데 대한 것이라고 함.
▢ 개혁개방에 대한 헛된 환상을 가지지 말고 ‘사회주의 길’을 변함없이 가야 한다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음. 평양시에서는 정세가 어떻게 변한다 해도 우리 당은 인민대중 중심의 사회주의 길을 한치의 양보도 없이 갈 것이라며 김정은의 영도따라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에 적극 나설 것을 강조하고 있음.
통일비전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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