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통일비전연구회 통신원에 따르면 최근 보위부에 군관제대군인들을 대거 입대시키면서 보위부가 포악해지고 무지막지 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김정은이 올라서면서 많은 간부들이 반당혐의로 숙청당했는데 보위부가 이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함.
최근에는 사소한 말 반동도 무자비하게 잡아들여 처형하거나 수용소에 보내고 있다고 함. 간부들 속에서도 보위부에 ‘군관출신들이 들어가더니 포악해졌다’고 말할 정도임. 당 일군들도 보위부의 횡포에 조심하고 있음.보위부의 파워가 커지면서 군관제대군인들은 제대 후 보위부에 배치받는 것을 제일 선호한다고 함. 보위부는 장성택이 부장으로 있는 노동당행정부에 속해있지만 김정은에게 직보를 하는 핵심조직임.
통일비전연구회
-
PREV 평양시에서 달러거래 성행
-
NEXT 김정은, 시장활동 대폭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