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세관에서 IT기기 및 가전제품의 통과를 불허하고 있다고 함. 북한을 오가며 가전제품 판매를 하는 조선족 김모씨는 최근 북한세관에서 컴퓨터, 핸드폰, USB와 TV 등 가전제품의 북한경내 반입금지 조치가 내렸다며 검열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음.
수년간 북한에 가전제품을 팔았다는 그는 올해부터 북한세관에서 일체의 가전제품 통관을 불허하고 있다며 언제까지 상황이 지속될지 모르겠다고 했음.북한이 전자제품의 수입을 막는 이유는 전자제품이 북한내 자본주의문화 확산의 첨병역활을 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해석됨.
통일비전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