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무역도시인 함경북도 나선시에서 판매되는 중국산 LPG가스의 량이 하루 평균 50t이상이라고 함. 10일 소식통에 따르면 나진에서 LPG가스 소비가 증가하면서 중국무역업자가 직접 나선시와 청진시에 LPG가스 판매소를 설립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함.
이 사업가는 북한 측과 계약이 완료 되는대로 나선과 청진에 LPG가스 판매소를 세울 계획이라고 함. 나선시에는 돈을 많이 번 돈주들이 많아 중국의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인구의 40%정도가 중산층의 생활을 할 정도로 생활수준이 높다고 함. 따라서 평양에도 없는 LPG가스 판매소가 나선에 먼저 생길 것으로 보임.
통일비전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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