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독일 맥주집 유치하려다 '퇴짜'(7/19, 빌트).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에 양조장을 갖춘 야외 맥주집 '비어가르텐'을 열어달라고 독일 맥주회사에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19일(현지시간) 보도함. 독일 맥주회사인 파울라너(Paulaner)는 이 신문에 이미 12곳에 새로 비어가르텐을 낼 계획이어서 수용 능력이 찼다고 거절 이유를 설명함.
-
PREV 北 김정은 여동생은 '국방위 과장'
-
NEXT 중국 단둥서 북한어민 4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