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제재와 별도로 대북 인도적 지원 이어가(7/17, 미국의소리(VOA))
- 유엔아동계획(유니세프)은 올해 북한 교육분야 지원을 위해 예산 107만달러(약 12억원)를 책정해 14개 학교·유치원의 설비를 보수하고 어린이 3만5천명에게 교재와 학습도구를 지원한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17일 보도함. 덴마크 구호단체인 '미션 이스트'도 작년 여름부터 황해남도 해주에 있는 고아원 3곳의 어린이 750여명에게 영양보조식품과 콩을 지원하고 있다며 지원 이후 발육 부진 어린이가 줄어들고 중증 급성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가 사라졌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