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한에 600만 달러 긴급구호 지원 결정(7/18, 미국의소리(VOA)) - 유엔이 북한에 긴급 구호자금 600만 달러(약 67억 원)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미국의 소리(VOA)방송이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을 인용해 18일 전함. OCHA는 북한에서 활동하는 유엔 기구들에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 이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북한 주재 유엔 기구들은 북한 내 유엔 상주 조정자인 유엔개발계획 (UNDP) 평양사무소장과 협의해 600만 달러 예산에 맞춰 구체적인 지출 내역을 결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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