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향자료 - 한반도정세 -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 lt;quot;중 훈춘에 북중관광합작구 건설quot;gt;(7/25, 자유아시아방송) - 중국 지린성 훈춘시가 북중 국제관광합작시범구 건설을 추진중이라고 현지에서 발행되는 연..."> - 동향자료 - 한반도정세 - 사단법인 샌드연구소"> - lt;quot;중 훈춘에 북중관광합작구 건설quot;gt;(7/25, 자유아시아방송) - 중국 지린성 훈춘시가 북중 국제관광합작시범구 건설을 추진중이라고 현지에서 발행되는 연...">
본문바로가기

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중 훈춘에 북중관광합작구 건설">(7/25, 자유아시아방송)
- 중국 지린성 훈춘시가 북중 국제관광합작시범구 건설을 추진중이라고 현지에서 발행되는 연변일보가25일 보도했음.신문은 지린성 관광국이 이 사업을 중점 추진 대상으로 선정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음.  훈춘시는 이미 관련 공무원들을 해남, 운남 등 비슷한 환경의 중국내 유명 관광지에 파견해 시범구 건설 가능성을 다각도로 분석했음. 이를 토대로 관광합작시범구 건설을 위한 구상안을 작성했고 시 관광국 주도로 전문 기업에 사업 타당성 평가를 의뢰해둔 상태임.  훈춘시는 이와 별도로 중국내 관광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 추진과 관련한 토론회도 열 방침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음.  북중 국제관광합작시범구 건설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절차 간소화와 시설 확충 등 중국인 북한 관광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도입될 걸로 예상.  지린성 공안청은 이미 지난 달 28일 훈춘시에 첫 성급 출입국관리소를 설치해 중국인들이 즉석에서 북한 관광을 위한 출국 심사를 마칠 수 있도록 했음.  여권없이 현장에서 바로 1회용 관광통행증을 발급해 북한 관광을 떠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북중 간 변경관광 확대를 유도하려는 조치로 풀이됨.  한편, 중국은 올 해 안에 훈춘에서 북한 나진항으로 연결되는 새 두만강 대교 건설에 나서기로 하는 등 북중 변경지역 개발에 적극적임.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