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인민군534부대가 새로 건설한 수산물 냉동시설을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7일 전했음. 최룡해,서홍찬,박정천,황병서,조남진,김병호가 동행했음. 김제1비서는 “물고기잡이 조건은 인민군대의 수산사업소와 사회의수산사업소가 다를바 없지만 물고기잡이실적에서는 크게 차이가 난다”며 “이것은 경제부문 일군들이 조건타발을 앞세우면서 인민군대처럼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리지 못햇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음. 그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인민군대가 다 맡자는 구호가 참으로 좋다”며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말고 물고기를 공급해주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전문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최고사령관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했음. 또 “새로 조직하는 수산사업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건설해야 한다”며 사업소의 위치도 잡아주고 설계와 시공단위도 정해주었음. 이어 수산사업소를 태양절(4.15)전으로 건설하여 올해 가을부터는 물고기공급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었음.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