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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 사회단체들이 잇달아 총회를 소집해 김정은 노동당1비서의의 '유일 영도체계' 확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음.근로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3일 평양에서 제7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고 김 제1위원장의 신년사를 "선군 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지름길을 밝혀준 강령적 지침"이라고 평가하고 이를 관철할 방안을 논의했음.회의 참가자들은 "직맹 조직들은 김정은 동지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음.같은 날 청년단체인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와 여성단체인 조선민주여성동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도 열렸음.청년동맹 회의 참가자들은 김 제1위원장을 "단결과 영도의 유일 중심"으로 삼아 "동맹 대열의 사상의지적 통일과 혁명적 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할 데 대해" 토론했다고 통신이 전했음.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가 평양에서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김 제1위원장의 신년사를 관철할 방안을 논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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