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3월 9일 최고인민회의대의원 선거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음. 북한은 21일 노동신문 사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에서 온 나라에 선거분위기를 세울 것을 강조. 신문은 이번 선거를 통해 일심단결을 강화해야 한다며 혁명의 승패는 김정은동지를 유일중심으로 하는 불패의 통일단결에 있다고 했음. 위대한 영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나가는 시기에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이번 선거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했음. 사설은 온 나라에 앙양된 선거분위기를 세워야 한다며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여도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