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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남북관계와 관련한 현 정세에 대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통신은 김 제1비서가 지난 1일 인민군 연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현지방문해 가진 연설에서"지금 나라에 조성된 정세는 매우 엄중하다"고 말했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제851군부대 산하 여성 방사포구분대의 포사격 훈련을 참관하고 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88군부대의 비행훈련에 지도. 이어 1월8일 수산사업소를 돌아봤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26일 우리는 조선혁명이 승리하는 날까지 자력갱생의 상징인 연길폭탄을 마음속에 안고 살아야 한다며 장거리 로켓을 계속 발사할 의지 밝혔음. 지난 3월 26일 노동신문 정론‘연길폭탄정신을 마음속에 안고 살자’에서 고립압살의 무기를 휘두르는 제국주의자들의 기를 꺾는 최강의 무기인 자력갱생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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