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당초 ’48.2.8 조선인민군을 창설한 후 이 날을 인민군 창건일로 기념. 78년부터 김일성이 항일유격대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설하였다는 ’32.4.25로 창건일을 변경. 96년 인민군 창건 64돌을 계기로 국가적 명절로 제정. 통상 북한은 5‧10년 단위 정주년 행사시에는 ‘열병식’을 개최해 왔으며, 평년에는 중앙보고대회를 개최. 그러나 80돌이었던 ’12년에는 김일성 생일(4.15)에 열병식을 개최하였고, 4.25에는 김정은 참석 하에 중앙보고대회를 개최
올해는 4.23 인민무력부 주최로 주북 무관단과 외교대표들을 초대하여 연회를 개최하였다는 정도의 보도를 진행. 장정남(인민무력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주북 무관단 성원들과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