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박대통령의 독일발언을 트집잡아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음. 노동신문은 1일 “멋없이 생색을 내며 민족을 망신시키는것은 제눈찌르는 격”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남조선집권자가 경제난이니,배고픔이니 하고 우리의 현실을 터무니없이 외곡했다”며 이 같이 비난했음. 치마를 두르고 60이 넘도록 정치를 배웠다는게 고작해서 남이 써준것을 가지고 악담질이나 하는것뿐이니 나이를 헛먹었고 못돼먹어도 더럽게는 못돼먹었다고 비난. 또 “시집도 못 가고 아이도 낳아본적이 없는 박근혜로서는 행복에 눈물짓는 인간들의 고상한 세계를 알수 없으며 리해할수도 없다”며 괴벽한 노처녀 등 비하발언 이어갔음. 또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최근 독일 드레스덴에서 밝힌 대북 제안을 '범죄적 체제통일 시도'라고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