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유엔 북한인권보고서 채택을 주도한 마이클 커비 조사위원장을 동성애자, 늙다리 호색한으로 매도하며 유엔인권보고서를 날조된 모략문서라고 비난. 북한은 22일 “정치협잡군,정신병자들의 너절한 모략행위를 단단히 결산할 것이다”라는 조선중앙통신사 논평에서 이 같이 밝혀. 북, 유엔인권사무소 남한유치 움직임 거듭 비난. 북한의 노동신문은 23일 남한 정부가 유엔 북한인권사무소를 유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거듭 비난. 신문은 이날 '정세 파국을 몰아오는 분별없는 망동'이라는 글에서 "남조선 당국의 유엔 '북인권사무소' 설치 놀음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더욱 엄중한 사태로 몰아가는 극도의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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