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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 조평통 서기국이 “모략과 음모의 총본산인 정보원을 해체하고 그 수장인 남재준 원장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 9일 노동신문은 조평통 서기국이 8일지난 대선당시 국정원의 “선거개입 사건진상이 명백히 드러난 것과 관련한 보도1061호를 발표했다”며 이 같이 전해. 서기국은 “바빠맞은 정보원 원장 남재준놈은 ‘대북심리전협조용’이였으므로 선거와는 관련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면서 파렴치하게 놀아댔다”며 “청와대것들은 세월호의 여파속에서 이번 사건을 유야무야하여 넘기고 남재준놈을 빼돌리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 있다”고 비난했음. 그러면서 “대통령선거라는것이 순전히 협잡판,모략판이였다는것을 더욱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며 “박근혜와 남재준놈이 얼마나 추악한 공범자인가를 그대로 보여준다”고 함. 이어“남재준놈이 박근혜의 비호밑에 려객선침몰로 인한 초상집분위기를 리용하여 그 책임에서 빠져나가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지만 민심은 절대로 가만 놔두지 않을 것”이라며 박근혜와 함께 단호히 심판할 것 주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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