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일본이 집단자위권 행사를 추진하는 것은 "해외침략의 첫 걸음“이라며 “군국주의 우경화 책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 신문은 이날 '또다시 돋아나는 독버섯'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는 해외팽창과 재침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비난. 또 "이것이 앞으로 해외침략의 첫 걸음으로 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밝혀. 이어 “일본이 군국화,우경화의 길로 나간다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영원히 국제사회의 적국(敵國)으로 배격당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