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노동신문이 통일대박은 전쟁대박이고 핵재앙을 불러오는 북침전쟁론이라며 쓰레기통에 처박으라 비난. 신문은 “핵재앙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통일대박론에서는 대결과 전쟁의 차디찬 랭기만이 풍길뿐”이라며 이 같이 전해. 신문은 “통일대박론의 밑바탕에 그 누구의 급변사태에 대한 망상이 깔려있다”며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헤여나보기 위한 최후발악에 불과할뿐”이라고 폄하. 이어 “괴뢰집권자가 우리의 경고와 내외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통일대박론에 계속 매달리면서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뛴다면 그로부터 차례질것은 종국적파멸뿐”이라고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