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노동신문 정론 ‘백두의 행군길은 영원한 승리의 길’에서 주체의 혁명전통만 있다면 다른 모든것을 잃는다 해도 아깝지 않다고 밝혀. 혁명전통만 있으면 설사 하늘땅이 바뀌여도 다시 시작할수 있고 빈터에서도 다시 일떠설수 있다고 주장. 돈이나 재부는 전통을 낳을수 없지만 우리의 혁명전통은 원하는 모든것을 낳을수 있다고. 오늘의 승리는 혁명전통이라는 든든한 뿌리우에서 천만으로 펼쳐진 가지와 무성한 잎새들이라고. 남들 같으면 열번도 와해시키고 붕괴시켰을 집요한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자주적배짱과 정치적지조를 지켜준것이 백두의 혈통과 신념,백두의 기개가 어린 백두의 칼날이라고. 누구나 백두의 혁명열로 예방접종을 하면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를 철벽으로 막을수 있다고. 북한이 혁명전통을 강조하는 것은 어려운 대내외 상황을 정신력을 발동시켜 극복하겠다는 의도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