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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제1비서가 평안북도에 있는 대관유리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음. -김정은은 이날 대관유리공장에서 새로 생산한 광학측정기재들의 성능을 점검하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만족감을 표했음. 그는 모든 생산공정들을 자동화, 무인화해야 한다고 지시했다고 함.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국장, 윤동현 인민무력부 부부장, 박정천 포병사령관, 홍영칠 노동당 기계공업부 부부장 등이 동행. 수행한 간부들이 군부와 군수공업 관계자들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이 공장이 렌즈 등 군수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용도가 완전히 변경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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