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한 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이 16일 평양 쑥섬 과학기술전당 건설장에서 선전활동을 펼쳤다. [캡쳐-노동신문] | ||
북한 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이 16일 평양 쑥섬 과학기술전당건설장에서 경제선전활동을 펼쳤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축전 참가자들 중 여맹 중앙예술전선대, 평양시 예술선전대는 '그 마음 애국이야, 그 사람 애국자야', '사랑넘친 내 나라' 등을 불렀으며, 철도예술선전대는 '우리의 앞날 밝다',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등의 노래를 불렀다.
통신은 "축전참가자들은 격식없는 공연무대를 펼치고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격동적인 공연으로 군인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을 고무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