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일의 이복동생
북한 김일성의 숨겨진 아들인 김현(44)이 북한 외교부 일본 담당부서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은 김일성과 안마사 사이에 태어난 아들로 김정일의 이복동생이자 김정은에게는 이복삼촌이다. 대북 소식통은 1일 "김일성의 아들인 김현이 북한 외교부에서 일본 담당부서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현이 일본에서 학교를 다녀 일본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 소식통은 "김현이 김일성 첩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북한 외교부 간부들도 알고 있고 생김새도 김일성을 닮았다"고 했다. 그는 "김정일의 미움을 받아 칩거하던 이복삼촌 김현을 김정은이 불쌍하게 여겨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현은 한때 김정일에 의해 처형당했다는 설이 제기됐었다.
북한 내부에서도 철저히 숨겨져 있던 김현의 존재는 한국에 망명했다 북한 공작원에 의해 암살된 김정일의 처조카 이한영에 의해 밝혀졌다.
이 소식통은 "김현이 김일성 첩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북한 외교부 간부들도 알고 있고 생김새도 김일성을 닮았다"고 했다. 그는 "김정일의 미움을 받아 칩거하던 이복삼촌 김현을 김정은이 불쌍하게 여겨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현은 한때 김정일에 의해 처형당했다는 설이 제기됐었다.
북한 내부에서도 철저히 숨겨져 있던 김현의 존재는 한국에 망명했다 북한 공작원에 의해 암살된 김정일의 처조카 이한영에 의해 밝혀졌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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