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생일과 음력설이 지나면서 물가 하락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평양을 비롯한 청진, 함흥, 평성, 강계를 비롯한 량강도 대홍단군, 신성천, 숙천군, 등 전지역의 물건가격이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음.
-쌀 가격은 5000원에서 4300원으로 떨어졌고 TV, 냉장고, 사진기, 녹음기 등 전자제품 가격도 하락했다고 함.
-주민의 주식인 옥수수쌀은 3000원에서 2200원으로 하락하면서 장사꾼들이 아우성을 친다고 함. 가격이 떨어지면 본전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함. 반면 주민들은 물건가격이 하락 하자 이 시기를 놓치지 않으려고 물건들을 구입하고 있다고 함.
-물가 하락 원인은 중국에서 물건이 많이 들어오고 김정일 생일에 식량공급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