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당국이 4월 15일 김일성 생일을 맞으며 경범죄자(정치범은 제외)들에 대한 대사령을 내렸음. 소식통은 “대사령은 1년이상 갇혀있는 모든수용자들에게 모두 해당된다”며 “약 3만명정도로 계획하고 있으며 통행증위반과 싸움, 도적질과 같은 경범죄자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전했음. ,
이번 대사령에는 탈북하다 잡힌 사람들, 중국에서 잡힌 사람들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이 소식통은 전했음. 북한이 한꺼번에 3만명의 죄수들을 석방하는 것은 김정은의 인덕정치를 보여주려는 의도도 있지만 교화소에 먹을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