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올해 농사대풍 위해 10만톤 비료 추가수입
북한당국이 올해 김정은 노동당제1비서가 언급한 농업대풍을 이루기 위해 해외에서 추가로 비료 10만톤을 구입하라는 지시를 무역일꾼들에게 내린 것으로 알려졌음. 대북소식통은 27일 “밭갈이 전까지 비료를 추가로 수입할데 대한 노동당의 지시가 내렸다”며 “이미 중국에서 20만톤넘게 구입했는데 추가로 구입하는 것”이라고 전했음. –북한은 이미 비료구입자금을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무역회사들에 추가분은 “석탄·광석·산나물·통나무·토끼가죽을 비롯한 가용한 외화벌이 제품을 총동원해 자금을 마련할데 대한 지시가 내렸다”고 소식통은 전했음. -최근 북한 무역회사들이 중국에서 비료를 구입해 차량으로 북한에 들여보내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