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평양에 아가씨를 불러주는 숙박소가 많이 생겼다고 평양의 대북소식통이 전했음. 이 소식통은 “평양역근처의 개인집들이 거의 숙박소로 사용되고 있다”며 “ 하루밤 3~5만원의 숙박비를 받는다”고 전했음.
소식통은 “숙박비안에 하루3끼 식사비가 포함돼 있고 술은 별도로 계산해야 한다”며 “여자도 찾아주는데 하룻밤을 보내자면 6만~10만원은 별도로 주어야 한다”고 전했음.
그는 “평양아가씨들이 명품에 눈을 뜨면서 돈을 벌려고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역전으로 몰려 든다”며 “손님들은 여대생을 선호 한다”고 전했음. 그러면서 평양도 밑바닥에서 말없는 자본주의화 돼가고 있다고 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