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장성택을 처형하기 일주일전에는 삼지연에서 회의를 열고 숙청을 논의했음. 이때 삼지연그룹으로 불리는 황병서,김원홍,최룡해,김양건 등이 동행했었음.
현영철 처형 2주전인 4월18일 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원수' 칭호를 받은 날(4월 20일)을 맞아 전투비행사 행군단과 함께 백두산에 올랐음.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김양건 당 비서, 리재일 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리병철 당 제1부부장이 수행했다. 현지에서는 렴철성 총정치국 선전부국장, 오금철 군 부총참모장, 최영호 항공 및 반항공군(공군) 사령관, 손철주 공군중장이 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