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한국처럼 개인이 직접 투자해서 프랜차이즈식 체인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평양의 소식통은 평양과 함흥·신의주 등 대도시들에서 유명식당의 체임점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전했음.
장사가 잘 되는 국수공장도 각도마다 체인점들을 만들어 부자가 된 주미들도 있다고 함. 음료수를 파는 솝과 커피숍들도 서로 체인점을 내오는 경쟁을 하고 있다고 함.
또 집이나 자동차도 식당도 돈만주면 개인의 명의로 살수 있다고 함. 이전에는 공장 기업소나 회사의 이름으로 차도 사야 했지만 지금은 자신의 명의로 집도 살수 잇고 차도 살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