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홀로서기에 들어서면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상임위원장 등 90이 넘은 노인들 때문에 골치 아파 하는 것으로 알려져. 김영남은 김일성 시대 충신원로, 최영림은 김일성 호위중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버티고 김영주·양형섭은 김일성의 가계라는 이유로 90이 넘어서도 자리를 지키고 있음.
김정은이 이젠 편히 집에서 쉬시라고 권고하지만 이들은 죽을 때까지 원수님께 충성한다며 자리를 지키고 있어 김정은이 골머리를 앓는다고 함. 김영남은 하루에 인슐린4대씩 맞으며 출근하고, 양형섭은 정력제를 먹으며 버틴다고 함
문제는 이들이 내각이 추진하는 경제개혁정책에 원칙을 적용하며 제동을 거는 북한내 최고의 반동보수파집단이어서 김정은의 머리가 아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