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노동당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는 결혼 전 평양음악무용대학에 다니던 남자친구가 있었고 김정은의 여자로 내정되면서 결별을 강요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음. 북한 노동당 39호실 간부로 근무하다 올해 초 탈북한 이정일(가명)씨는 리설주가 초기에 은하수 악단 다닐 때까지 남자친구와 교제를 했다고 했음.
그는 김정은이 후계자 시절 북한에서 학교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동창이나 친구가 없다며 시간만 나면 은하수 악단에 가서 여성들과 함께 술 마시고 놀았다고 했음.
은하수 악단을 모두 처형한 것도 리설주와 김정은의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함. 김정은이 리설주와 결혼 후에도 현송월이라는 내연녀를 만나 업무도 함께 본다고 이씨는 주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