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현지시찰을 떠나기 전에 점쟁이를 통해 운수를 본다는 얘기가 북한 고위층 속에서 전해지고 있음. 평안남도 평성시에 올해 71세의 점쟁이 노파가 있는데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재주가 특별한 것으로 전해졌음. 김정일 사망을 정확히 예측해 유명해졌다는 이 점쟁이를 리설주가 임신했을 때 불러다 점을 봤다고 함. 리설주가 김정은에게 말해 평양에 올라갔고, 현재 김정은의 전용 점쟁이로 활동한다고 함. 북한이 전국에서 유명한 점쟁이들을 불러다 시합을 벌였는데 여기서 1위를 했다는 얘기도 전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