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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북한에서 일반주민들은 쌀1kg에 6000원에 사먹고 북한 간부들은 46원을 내고 사먹는 것으로 나타났음. 대북소식통은 25일 “간부들은 국정가격으로 식량을 공급 받고, 주민은 장마당 가격으로 사먹는다”며 이 같이 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은은 노동당 부장급 이상 간부들은 2일 공급제, 과장급 간부들은 1주일 공급제, 지도원급 간부들은 월공급제로 식량과 생필품을 준다고 함. 특이한 점은 김정은이 노동당 부장급 이상 간부들에게는 해구신(정력제)·상어·고래·고기,사향 등 정력제와 일반에서 먹기 힘든 고기를 공급해는 것이라고 함. 소식통은 “김정일 시기에는 해구신은 김정일 전용이었고, 손대는 간부는 숙청됐다”면서 “김정은이 젊어서 그런지 해구신을 간부들에 선물로 준다”고 해음. 이밖에도 평양의 중앙당 간부 가족들에게는 청춘관, 황만루식당, 민족식당, 옥류관, 청류관을 비롯한 창광거리음식점들에서 하루 한끼 먹을수 있는 표가 가족 인원수에 따라 나온다고 함. 간부 가족들은 신 표를 받아 더 비싸게 일반주민들에게 판매해 돈을 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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