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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4년 간 현지시찰 횟수가 아버지 김정일이 김일성 사망 이후 최고지도자로서 공식활동을 진행한 4년간 1868회에 비해 거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음. 김정일은 1994년 김일성 사망 이후 1995년부터 1998년까지 4년간 모두 1868회의 현지시찰을 기록했음. 1995년 365회, 1996년 399회, 1997년 487회, 1998년 617회인 것으로 나타났음. 김정일은1999년 540회, 뇌졸증으로 맛탱이가 갔던 2008년에 268회로 최저치를 기록. 그러나 2009년 김정일의 현지지도 횟수는 757회로 전년인 2008년(268회)보다 2.5배로 급증, 2010년 1293회, 2011년 1467회를 기록했음. 반면 김정은 집권 이후 현지시찰 횟수는 2012년 151회, 2013년 212회, 2014년 172회, 2015년 153회(총계 690회)인 것으로 나타났음. 김정일은 아버지는 살이 빠진 반면 김정은은 갈수록 몸무게가 늘고 살이 찌고 있어. 김정일 신중하게 사람 다뤘다면 김정은 앉아서 조직지도부와 국가안전보위부를 통해 숙청정치를 펼쳤음. 2014년 같은 기간 8회 (최룡해 6회 최다 수행), 2015년 같은 기간 8회 (김여정 5회, 황병서 4회), 2016년 같은 기간 8회 (황병서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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