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대동강반에 위치한 양각도 호텔에서 유흥업이 성행하고 있음. 38호실 산하 고려호텔에서도 이전부터 유흥업을 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양각도 호텔 등으로 확대했다고 함. 유흥비도 상승하고 여성종업원들을 많이 데려왔다고 함. 북한여성 뿐 아니라 태국인, 러시아인, 중국인, 캄보디아인, 베트남 여성들도 여기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고 함. 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성매매를 하고 있는데 한시간에 1000달러, 하루에 3000달러라고 함. 양각도 호텔은 외국인들이 많고 조용하고 경치가 좋은 곳에 위치해 돈 많은 외국인들을 유인해 장사를 벌이고 있음. 북한여성들이 번 돈은 10%만 본인이 가져가고 나머진 바친다고 함. 양각도 호텔에서 성매매를 하자면 뛰여난 외모는 물론 백이 있어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