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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탈북자 11명이 제20대 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에 등록하면서 탈북자 사회도 총선 열기로 후끈거리고 있음. 탈북자 1호 박사인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지난 11일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했고,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고영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부원장, 이애란 자유통일음식문화연구원, 이혜경 새삶 대표, 김영희 한국정책금융공사 북한팀장, 마영애 미주탈북인협회 회장, 김규민 탈북 영화감독, 남영화 미래한반도여성협회 회장, 김영옥 백두한라예술단 단장, 한의사인 석영환 100년한의원 원장 등도 등록. 탈북단체장은 “고영환씨는 이병호 국정원장과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이 밀어주고 있다는 소문이 탈북자 사회에 퍼져있다”며 “떨어져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 복귀하는 조건으로 비례대표에 등록했다”고 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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