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가족과 돈주들에 대한 감시 통제가 심해졌다고 함. 보위원들과 보안원들이 돈 있는 사람들을 키워서 잡아간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라고 함. 탈북자가족들에 대한 감시도 심해져 돈 쓰는 기미가 나면 바로 잡아다 조사를 한다고 함. 이 때문에 돈이 있어도 마음대로 쓰기 어려워졌다고 함. 인민반에서도 탈북자가 사는 옆집들에 임무를 주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도 믿기 어렵다고 함. 탈북자 가족들이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압박한다는 것이 북한당국의 의도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