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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유엔의 대북제재 이후 북한에서 군인들이 저지르는 강력사건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평안남도 소식에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6일 “지난 3월 중순 평안남도 거차역 인근도로에서 기동훈련 나온 호위사령부 소속 군인1개 소대가 식량수송 차량을 습격해 강탈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습격당한 식량차량은 평안남도 신덕 샘물을 수출하는 무역회사 소속으로 중국에서 수입한 밀가루를 싣고 가던 도중 군인들이 강제로 차를 세우고 밀가루를 훔친 것으로 알려졌음. 지난 3월 말에는 평양 대동교에서 휴가를 온 특수부대군인과 평양시 보안국 순찰대와 시바가 붙어 싸움이 벌어졌는데 특수부대원이 순찰대원 5명을 모두 쓰러뜨렸다고 함. 그리고 그 자리에서 대동강에 들어가 헤엄쳐 건너갔는데 이사건이 김정은에게 보고되였는데 “그 군인이야말로 제대로 훈련을 받은 진짜군인이라고 하면서 우리군인들이 한명이 10명을 담당할수 있는 일당백의 체력으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칭찬을 해주었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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