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체제 안정과 정통성을 우려하기 때문에 자기 시대를 확실히 하고 체제 공고를 목적으로 당대회 연 것. 김정은의 브랜드 확고히 하기 위해 내놓은 것이 경제-핵 병진 노선. 당대회선 또 김정은이 북한 뿐 아니라 세계의 지도자라는 걸 강조하려고 했음. 세계의 비핵화를 선도하는 21세기 영도자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음. 당대회의 내용만 보면 국가적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개최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음. 70일 전투 종료하고 다시 또 200일일 전투 시작했는데 앞으로 북한 많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임. 당대회 보고 내용을 보면 국외에서 제재가 가해지고 있는데 북한의 국제 정치를 보는 눈이 현실과 너무 격리돼 있음. 북한 자체가 격리돼 있긴 하지만, 과거 소련 중국이 봤던 것과 너무 다르게 보고 있단 것. 지금 핵을 고집하면 체제 붕괴로 갈 정도인데, 북한은 핵만 있으면 살길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중러도 제재하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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