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중국 북한식당에서 집단탈북해 들어온 13명의 북한 여성들은 닝보시에 있는 중국인 부자들을 상대로 성매매 활동을 했다고 함. 이들은 식당영업이 잘 안되고 북한에서 외화 상납금 압박이 거세지가 지배인과 짜고 중국인 부자들과 스폰서 관계를 맺고 성매매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음. 때문에 돈도 많이 벌고, 서로 단합이 잘 돼 있었다고 함. 지배인과 식당 여성 가운데 한명이 내연 관계 였다고 함. 탈북하는 날 지배인과 내연녀가 식당종업원 18명 모두를 앉혀 놓고 남조선으로 가겠다고 공식적으로 말했다고 함. 12명이 따라 나섰고, 5명은 북한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