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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국경연선에 탈북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공장별로 노동자들로 규찰대를 조직하여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함. 여름에 두만강과 압록강 물을 건너 중국으로 탈북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함. 공장들에서는 노동자들로 규찰대를 조직해 밤낮으로 국경경비에 동원되고 있다고 함. 특히 기차역 주변 집들에 대한 숙박검열을 강화하고, 일주일에 거의 2~3번씩 공민증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함. 이밖에 중국 핸드폰 사용자에 대해서는 체포할데 대한 지시도 내려졌다고 함. 특히 중국 화교, 탈북자 가족, 귀국자, 해외동포를 비롯한 제3국과 연결된 모든 가족들에 대해 감시를 강화했다고 함. 매 (시, 군, 도, 동, 리, 반) 마다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가지고 가족인원 파악과 한달동안 의심되는 모든 일들을 서로 한가지씩 쓰게 해서 보위부에서 직접 나와 거두어 간다고 함. 북한 보위부는 6월1일 전국에 한국과 연결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수하라는 포고문을 발표하고 포상금까지 내렸음. “자수하면 조국은 용서해주고 숨기면 무참히 죽인다”는 내용의 포고문에 10만~20만원을 내걸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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