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외선전매체인 메아리는 1일 ‘국산 명품들로 몸치장한 이반카, 의외로 인기 저락’이라는 논평에서 한국 방문 기간 이방카가 여론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이방카가 남조선에서 자기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무진 애를 썼으나 여론의 주목을 크게 끌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이방카가 미국산 명품들로 몸치장을 하면서 이를 통해 자기가 미국을 대표 한다는것을 부각시키려고 애썼다”며 “이반카가 모델출신의 유행업자로서의 매력공세에 치중하며 인기를 독차지해보려고 무진 애를 썼으나 여론의 주목을 끌지 못하였다”고도 했다.
북한의 이 같은 주장은 이방카가 김여정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아달라고 발언한데 따른 대응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