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북도 나선시에서 판매되는 중국산 LPG가스의 량이 하루평균 50t을 넘어 섰다고 한다. LGP가스 50t은 약 7만가구가 하루에 소비할 수 있는 양으로 나선시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나선시에서 LPG가스에 대한 증가하면서 가스판매업을 하는 중국무역업자들은 직접 나선시에 LPG가스 저장소를 세워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설립준비에 들어갔다. 이들은 나선시에 LPG저장소와 판매소를 세우는 사업이 완료 되는대로 청진에도 LPG가스 저장판매소를 세운다.
나선시에는 돈을 많이 번 돈주들이 많아 중국의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한다고 한다. 나선시의 경우 인구의 40%정도가 중산층의 생활을 할 정도로 생활수준이 높다. 평양에도 없는 LPG가스 판매소가 나선시에 먼저 생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