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정은 당제1비서를 가장 많이 수행한 인물은 황병서 노동당 조직지도부 부부장인 것으로 나타났음. 올해 1월,2월 김정은 공개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황병서 당부부장이 12회로 1위를 차지했음. 2위는 8회를 수행한 리영길 군총참모장,3위는 7회를 기록한 최룡해 군총정치국장 차지했음. 2013년 수행횟수 1위를 차지했던 최룡해 군총정치국장은 올해 3위로 떨어지면서 위상에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장성택은 2012년 수행횟수 1위를 기록했으나 작년에 ㅅ행횟수에서 최룡해에게 밀리면서 숙청됐음. 최룡해는 올해 1월에만 6회로 최다수행 횟수를 기록하다가 2월에는 1회로 줄었음.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5회,서홍찬 무력부1부부장 5회,김수길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5회를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