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이 노동절(5·1절)을 맞아 김정은 노동당제1비서 중심으로 단결해 '조선속도'를 창조해야 한다"고 독려.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이날 '전체 근로자들이여, 위대한 당의 영도 따라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폭풍쳐 나아가자'는 사설에서 이 같이 밝혀.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속도를 창조하며 새로운 주체 100년대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 나가자"고 했음. 북한에서 최근 등장한 '조선속도'는 작업시간 내에 최대의 실적을 내자는 뜻을 지닌 북한식 선전구호임. 과거 김일성은 '천리마 속도', 김정일은 '희천속도'를 내세워 주민통치 했음 .
-
PREV 北 유엔인권이사회의 권고안 81개 수용
-
NEXT 美국제종교위, 북한은 세계최악의 종교탄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