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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우리국민의 탈북자에 대한 인식은 대체로 부정적이며 탈북자도 우리 사회에 차별감·소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음. 7일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 지원 현황 및 성과”테마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음. 2012년 서울대 조사를 인용해 탈북민에 대해 친근하게 느끼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은(60.4%)라고 밝혔음. 탈북자들이 남한주민들로부터 받은 상처로는 무시하는 태도(31.5%),편견과 선입견(30.8%),같은 민족으로 취급하지 않는 태도(24.6%)였음. 탈북자의 실업률은 (9.7%)로 일반국민(2.7%)에 비해 3배나 많았음. 월평균 소득은 141만원으로 일반국민 218만원보다 2배 가량 적었음. 정부는 탈북민에 대한 국민인식개선을 위해 탈북자의 성공사례 등을 적극 홍보했다고 했음. 통일부는 또한 최근 탈북자 감소이유가 김정은의 탈북자 집중단속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음. 한해 2000명을 넘던 탈북자 수가 1500명선으로 감소한 것은 김정은의 탈북자 집중단속 정책때이라는 것임. 통일부에 따르면 2012년 탈북자 입국수는 1502명, 2013년도에는 1516명으로 집계됐음. 이는 김정은이 국경통제 강화,재입북 공작 등 탈북자 줄이기에 역점을 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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