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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정세

남북관계와 북한정세를 심층 분석합니다.
북한의 공간문헌과 정보를 분석하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노동신문이 8일 혁명가의 필승의 신념이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을 믿고 따르는 마음이라며 김정은에 대한 충성심 강조. 필승의 신념은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이라며 수령을 끝까지 모시고 따르려는 충정에 기초할 때 가장 공고한 것이라고.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는 마음은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라 혁명은 수령에 의하여 개척되고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승리할수 있다는 진리를 자각하고 자기 운명을 수령에게 전적으로 의탁하고 수령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와 결심을 가질 때 수령을 끝까지 믿고 따를수 있으며 수령을 옹호하기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칠수 있다고 주장. 이어 오중흡동지는 혁명가는 어떤 신념을 지니고 수령을 어떻게 옹호보위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준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였다며 그는 수령님은 곧 조선혁명이고 조국이라는것을 확신하였기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수령님께 의탁하고 수령님께 끝없이 충실하였다고 했음. 오중흡동지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사수할수 있은것은 바로 김일성이 있는 한 혁명의 승리는 반드시 이룩된다는 신념이 확고하였기때문이라며 김정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천만군민이 있는 한 선군혁명의 승리는 반드시 이룩될 것이라고 주장. 이어 수령을 끝까지 따른다는것은 부서져도 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불에 타도 곧음을 굽히지 않는 참대처럼 평온한 나날에나 시련의 시기에나 언제나 자기 수령만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간다는것을 말한다며 수령을 끝까지 따르려는 의지를 지닐 때만이 그 어떤 동요와 변색을 모르고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갈 수 있다고. 신문은 수령을 따르는 마음이 티없이 맑고 깨끗하며 영원히 변함이 없을 때 혁명가의 삶도 끝없이 빛나게 된다며 최현의 한생은 말그대로 일편단심의 한생이었고 김혁,차광수,김책,오진우,연형묵 동지들을 비롯한 우리 당이 자랑하고 인민이 기억하는 참된 혁명가들이 수없이 많다며 혁명가의 한생은 이렇게 시작도 끝도 한모습이여야 한다고 했음.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수령을 믿고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고 행복한 래일이 있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의 영도를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야 한다고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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