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평안북도 소재 룡문술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음. 김 제1비서는 “술작업반에 흐름선(컨베어시스템)을 타고 쉬임없이 생산돼 나오는 각종 술을 보고 병배렬과 세척, 술주입과 병마개봉합 등 모든 공정이 고도로 자동화됐다고 커다란 만족”표시. 룡문 술공장은 군인들에게 보급되는 각종 술을 생산하는 인민무력부 후방총국 산하 공장인 것으로 추정.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인민무력부 서홍찬 제1부부장, 당 중앙위 한광상 부장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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