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올림픽위원회 총회가 지난달 31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총회에서는 2014년 올림픽위원회 사업총화와 2015년 사업방향에 대하여 토의하였다"면서 지난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 등에 대해 평가했다.
이날 총회에는 김영훈 체육상 겸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보고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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