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1비서가 경비행기 개발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경비행기 개발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 제1비서가 "우리의 힘과 기술로 모든 것이 국산화된 경비행기들을 훌륭히 만들어낸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일군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김정은 제1비서가 경비행기 개발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사진=노동신문)그러면서 "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됐으며, 나라의 항공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김정은 제1비서가 자체 개발한 경비행기를 둘려보고 있다(사진=노동신문)이날 기념사진 촬영에는 김춘섭 국방위원, 리병철 당 제1부부장, 조춘룡 제2경제(군수경제)위원장, 장창하 핵·미사일 전문가 함께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일 김정은 제1비서가 '전동렬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자체 생산한 민간용 경비행기를 직접 시험 비행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