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북한이 21일 평양 쑥섬 과학기술전당 건축공사를 10월까지 마치겠다고 밝혔다.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사설에서 "과학기술전당은 당 창건 70돌을 맞으며 건설하는 대상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이라고 소개했다.
노동신문은 "과학기술전당을 10월의 대축전장에 드리는 빛나는 노력적 선물로 마련하자면 이 건설을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 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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